[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쿨 유리가 셋째 욕심을 드러냈다.
쿨 유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랑이야 우리 동생 한 명 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첫째와 둘째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유리는 "아빠한테 물어보자~"라며 귀여운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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