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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와 정혁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과 현빈이 맡았던 배역 이름이다. '사랑의 불시착'이 현빈과 손예진이 핑크빛 감정을 키운 작품인 만큼, 드라마 측에서도 이날 올린 두 사람의 웨딩마치를 공식적으로 축하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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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영화 '협상'으로 처음 만난 현빈과 손예진은 2020년 tvN '사랑의 불시착'으로 다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이 됐다. 드라마 종영 후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온 두 사람은 공개 연애 1년 만인 지난달 결혼을 발표했고, 3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호텔 내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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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