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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태영은 가방을 들고 터덜터덜 걷고 있는 모습. 바쁜 일정 탓인지 밝지 않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앞서 칠판에 '숙제(Homework)'라고 적힌 사진을 게재하며 공부를 시작했다고 알렸던 바. 이번에도 바빠진 일상을 언급하며 근황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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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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