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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손호준은 극 중 피도 눈물도 없지만 정은 많아 인생이 꼬인 차량담보업계 에이스 영배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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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코미디 장르는 정말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그동안 코미디 연기를 많이 해서 나만의 코미디 포인트 혹은 노하우가 쌓였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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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실 자동차는 말이 없지 않나? 자동차의 반응을 기대할 수 없다. 스텔라의 반응을 상상하면서 연기해야 했다. 피드백이 돌아오지 않는 상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된 계기가 됐다. 그래서 힘든 부분도 있다. 벽을 향해 이야기 한 기분이었고 리액션이 없어서 어려웠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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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CJ CG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