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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경고는 투자주의 지정 상태에서 주가가 5일간 60% 상승하는 단기급등 요건으로 지정되는 경우가 150건(53%)으로 가장 많았다. 투자위험은 투자경고 지정 상태에서 주가가 3일간 45% 상승하는 초단기급등 요건으로 지정되는 경우가 11건(42%)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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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차기 대선으로 인한 후보 선출 등 정치 이슈가 잇따르면서 정치 테마 비중이 48%(283건)로 테마주 장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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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투자경고 종목 지정 10일 후 주가는 평균 4.2%, 투자위험 종목 지정 10일 후 주가는 평균 5.9%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경보를 지정하기 10일 전 투자경고 종목은 83%, 투자위험 종목은 145.3% 주가가 뛴 상태였다. 조회공시의 경우 '중요공시있음', '중요공시없음' 등으로 확정된 답변을 했을 때 '미확정' 답변보다 주가변동률의 안정세가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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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