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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장의 티켓이 걸린 북중미에선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36년 만의 월드컵 진출에 성공한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본선 직행티켓을 거머쥔 가운데 코스타리카는 오세아니아의 뉴질랜드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후의 운명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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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시드인 포트1에는 개최국 카타르(52위)를 비롯해 벨기에(1위), 브라질(2위), 프랑스(3위), 아르헨티나(4위), 잉글랜드(5위), 스페인(7위), 포르투갈(8위)이 포진한다. 포트2에는 덴마크(9위), 네덜란드(10위), 독일(11위), 스위스(14위), 크로아티아(15위), 우루과이(16위) 멕시코(12위) 미국(13위)이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 포트3에는 세네갈(18위), 이란(21위), 일본(23위), 모로코(24위), 세르비아(25위), 폴란드(28위), 한국(29위), 캐나다(33위)가 위치한다. 마지막으로 포트4에는 튀니지(36위), 카메룬(38위), 에콰도르(44위), 사우디아라비아(53위), 가나(61위)와 아시아-남미, 북중미-오세아니아의 대륙간 PO 승자, 유럽 PO A조 승자가 들어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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