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돌싱글즈2' 윤남기가 가족을 위해 요리사로 변신했다.
31일 윤남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에 제가 리은이(이다은 딸)를 위해 만드는, 고기가 많이 들어간 소스와 비슷한 느낌!"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남기는 부엌에서 파스타를 만들고 있는 모습. 윤남기는 옆에서 자신을 촬영하던 이다은이 "한 몇 분 정도 걸리나요?"라고 묻자 "1분 30초"라고 답하며 어색한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어 다시 파스타를 만들기 시작하며 사뭇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의 모솝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윤남기와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한 '돌싱글즈'의 스핀오프작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을 통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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