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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윤남기는 부엌에서 파스타를 만들고 있는 모습. 윤남기는 옆에서 자신을 촬영하던 이다은이 "한 몇 분 정도 걸리나요?"라고 묻자 "1분 30초"라고 답하며 어색한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어 다시 파스타를 만들기 시작하며 사뭇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의 모솝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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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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