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체 얼마만에 친구와 데이트인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힐링하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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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이어 "만나자마자 주절주절 쉬지 않고 떠들고 먹고. 디저트 먹을 때가 되어서야 사진 찍는 걸 깜빡했다는 걸 알았네. 몸도 안좋고 피곤하고 스트레스도 많았는데 싹 다 풀리는 것만 같은 기분. 친구 좋아 베프. 기본 20년 지기. 가족 내 사랑, 여배우"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