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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이 무섭게 폭발했다. 홈런 4개를 포함해 16안타를 몰아쳐 18점을 뽑았다. 이번 대회에서 11홈런을 때려 대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웠다. 8강전에선 한 경기 최다 타이인 6홈런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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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중인 나카타 쇼(요미우리)를 비롯해 후지나미 신타로(한신), 아사무리 에이토(라쿠텐), 나카무라 다케야(세이부) 등이 오사카 도인고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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