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클럽팀은 물론, 대표팀에서의 입지도 좁아지는 모습이다. 해리 매과이어(맨유)의 상황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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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가디언은 31일(한국시각)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은 매과이어를 전면 지원하지만 선발 보장은 없다'고 보도했다.
매과이어는 한때 세계적인 수비수로 펄펄 날았다. 그는 2019년 여름 레스터 시티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당시 매과이어의 이적료는 8000만 파운드에 달했다. 매과이어는 맨유 합류 6개월여 만에 주장 완장까지 달았다. 기류가 바뀌었다. 매과이어는 최근 팀 내 문제아로 추락했다. 잦은 수비 실수로 비난을 받고 있다. 이적설까지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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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은 '매과이어는 최근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 중 팬들의 야유를 받았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그에 대한 신용이 광범위하다. 하지만 그는 선발 출전이 확실하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사우스게이트는 "선수들이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나는 다른 선수들이 아주 잘 뛰는 것을 보았다. 나는 매과이어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나는 누구도 확실한 선발 선수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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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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