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과이어는 한때 세계적인 수비수로 펄펄 날았다. 그는 2019년 여름 레스터 시티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당시 매과이어의 이적료는 8000만 파운드에 달했다. 매과이어는 맨유 합류 6개월여 만에 주장 완장까지 달았다. 기류가 바뀌었다. 매과이어는 최근 팀 내 문제아로 추락했다. 잦은 수비 실수로 비난을 받고 있다. 이적설까지 돈다.
Advertisement
사우스게이트는 "선수들이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나는 다른 선수들이 아주 잘 뛰는 것을 보았다. 나는 매과이어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나는 누구도 확실한 선발 선수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