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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진의 차 안이 담겼다. 백종원은 자신이 소유한 외식 브랜드 중 한 곳에서 만든 과자를 매니저에게 선물했다. 그러나 소유진은 아직 그 과자를 받지 못해 서운함을 귀엽게 드러냈다. 그럼에도 소유진은 "매운 닭발 양념 맛이라니~♡"라며 남편 백종원의 과자를 홍보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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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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