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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는 조 추첨 결과에 만족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세 팀(포르투갈 우루과이 대한민국)과 과거에 경기를 치러봤다. 준비를 적절히 잘하고, 상대팀 분석을 잘하며, 부상이 없다면,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다"고 16강 진출을 낙관했다. 가나는 11월 28일, 카타르 알라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H조 2차전을 치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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