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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방으로 들어가 숙제하시는 우리집 상전1호님. 집안곳곳 작품 전시 해놓으시는 꼬마작가 #부디 흥미를 잃지 말기를. 밤마다 엄마 뱃 속에 들어가고 싶다고 몸집 커진 울애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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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아이들이 사고를 쳤지만 "내 베스트 프렌드. 내 새꾸. 내 사랑 전율. 내 전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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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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