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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푼 최재훈은 훈련중인 두산 선수단에 파고 들어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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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마음에 달려간 김재환의 첫 인사는 '따귀' 세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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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과 손짓 발짓을 곁들인 긴 수다 타임을 마친 최재훈이 유재신 주루 코치를 향해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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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식구들의 격한 환영 인사에 에너지를 충전한 최재훈은 더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훈련장을 향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