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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4일 0시30분 안방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를 치른다. 손흥민도 출격 채비를 마쳤다. 콘테 감독도 기존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난 확실한 선발 라인업을 활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현 상황에서 승점 3점을 얻는 가장 확실할 방법"이라며 "시즌 중에는 변화가 많지만 현재는 9경기밖에 남지 않았다. 베스트 11명을 기용하고자 한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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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도 이미 목표를 4위로 수정했다. 그는 "만약 과거에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을 물어봤다면 난 매우 어려울 것이라 이야기했을 것이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 우리 팀은 많은 발전을 했다. 우리도 그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있으며 야망을 갖고, 스스로 압박을 가해야 한다"며 "다음 시즌에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물론, 구단, 선수, 팬 등 모두에게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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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