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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는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원정 경기를 치른다. 성남은 개막 6경기에서 2무4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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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 지난 2주 간의 A매치 브레이크는 도움이 됐다. 김 감독은 "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이 있다. 그들과의 호흡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했다. 수비에서 김민혁이 합류했다. 안정감을 가지고 갈 수 있을 것 같다. 완벽한 몸상태는 아니지만 경기 하면서 체력, 경기력을 끌어 올려야 할 것 같다. 뮬리치가 정상 컨디션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팔라시오스도 합류했다.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이 긍정적이다. 상황에 따라 팔라시오스가 빠르게 투입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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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시즌을 치르다보면 항상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좋은 시기가 올 것으로 생각한다. 인내하면서 지금까지 해 온 것을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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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