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가수 최예나가 상큼한 매력을 뽐내며 생애 첫 시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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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2022 KBO리그 경기가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
NC 다이노스의 유니폼 상의와 진한 색의 청바지, 운동화의 단정한 옷차림으로 그라운드에 나선 최예나는 깜찍한 투구폼으로 공을 던져 많은 야구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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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첫 미니앨범 '스마일리(SMiLEY)'를 발매하며 솔로로 데뷔한 최예나는 데뷔와 동시에 타이틀곡 '스마일리(SMILEY) (feat.BIBI)'외에 모든 수록곡을 차트인 시키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시구에 앞서 최예나는 "2022년 프로야구의 개막을 알리는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NC 다이노스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제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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