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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분위기가 묘하다. 랑닉의 입지가 줄어든 모습이다.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랑닉은 올 여름 영입리스트를 작성하고, 구단에 제출했다. 데려올 선수, 내보낼 선수들을 총망라했다. 하지만 구단은 이 보고서를 외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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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최근 부진한 경기력으로 톱4 진입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 랑닉에 대한 시선이 따가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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