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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 참석한 소감을 묻자 멤버들은 "아이 필 그레이트" "필 크레이지"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또 RM은 "정말 영어를 '프렌즈'로 배웠냐"는 질문에 "'프렌즈'은 내 영어 부모다. 나는 챈들러와 비슷하다"고 눙치며 유쾌한 입담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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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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