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지혜가 육아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뒤에는 아기용품. 윤슬이 살림 많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육아 용품이 가득한 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짧은 단발에 커다란 안경을 쓰고 만화 속 캐릭터 같은 귀여운 비주얼 뽐낸 한지혜는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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