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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괜찮은 줄 알고 '괜찮아요'하고 보내드렸는데 약간 아픈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라며 "쿨한 척 멋있는 척 그냥 보내드렸는데 지금 와서 쪼잔하게 보험 처리하자 하기 모양 빠질 거 같아. 하하하하. 자고 나면 괜찮겠죠? 나 잘했다고 칭찬해줘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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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은 2018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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