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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전진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앉아있다. 반려견 똥을 밟은 발에는 비닐 봉투가 씌워 있다.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전진은 절뚝거리며 비닐 봉투를 감싼 발로 열심히 현장을 벗어났다. 류이서는 "ㅋㅋㅋㅋㅋ 대단하다"라며 전진의 행동에 감탄했다. 부부의 귀여운 일상이 미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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