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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메타버스 전문 조인트벤처 컴투버스의 출범으로 영상 콘텐츠 제작사 위지윅스튜디오와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엔피 등 컴투스 그룹의 역량을 결집해 실감나는 가상 세계를 구축하고, 높은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유력 기업들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메타버스를 합작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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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현실 세계의 경험을 그대로 옮긴 메타버스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각 산업 분야의 대표 기업들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서비스를 연구 및 개발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패션, 식음료, 헬스케어, 통신, 유통 등 전 산업군에 걸친 수십여 기업과 컴투버스 투자를 논의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투자사의 전문 분야 사업 능력과 컴투스 그룹의 메타버스 사업 역량을 결합, 미래 삶을 변화시킬 게임체인저로서 컴투버스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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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