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점점 커지는 D라인에 놀랐다.
Advertisement
김영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후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임산부 수첩과 함께 배가 볼록 나온 피규어가 놓여져 있다. 현재 임신 중인 김영희는 "배가 조금씩 나온다"면서 임신 후 몸의 변화를 적었다. 이어 그는 "기존에 두둑한 배를 충분히 가지고 있었으나 다르다!"면서 "기존 배와 다르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최근 김영희는 "힐튼이 딸이네요"라면서 성별을 공개, "승열인 이미 딸바보 예약! 콧대도 높고 팔다리 손가락도 길대요"라며 벌써부터 딸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월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은둔 생활과 폭식으로 온몸 찢어져"…악뮤 이수현, '해병대 출신' 이찬혁 특훈 덕 뼈말라 된 근황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박준형, '와썹맨' 4년 만에 전격 부활…"펌 한 거 아냐, 원래 내 머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KKKKKK' 오타니, 6이닝 무실점 '대충격' 부활쇼…쏟아지는 비도 못막는 '만화 야구'
- 5.대충격 3위→7위. 롯데가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마이너리그 가서도 부진. 첫 등판 3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