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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야네는 "이 번주 식사할 장소가 이곳인데요. 전달받자마자 뭐야 여기 좋은 곳이냐고 물어보네요. 아. 나 진짜 내 남편이 너무 귀여워요. 이런 모습에 반했지. 반한 이유 100가지 더 있지만"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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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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