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대화 내용에는 이지훈이 "여기라는데"라며 한 호텔의 링크를 건네자 아야네는 "아하. 오키요"라고 답했다. 이에 이지훈이 "뭐야, 여기! 좋은 곳이야?"라고 묻자, 아야네는 "응. 6성 호텔"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야네는 "이 번주 식사할 장소가 이곳인데요. 전달받자마자 뭐야 여기 좋은 곳이냐고 물어보네요. 아. 나 진짜 내 남편이 너무 귀여워요. 이런 모습에 반했지. 반한 이유 100가지 더 있지만"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식사하는 장소는 서울의 한 6성 호텔의 프라이빗 다이닝으로 저녁 5코스 기준 1인 13만 원이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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