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큰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태리 양은 공주같이 예쁜 미모를 뽐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지혜는 "#첫사랑 #너무 커버린 아기 #벌써 5세 #태리공주 #나의 에너자이저 #엄마 힘낼게"라며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도 드러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