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혜가 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같은 내 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큰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태리 양은 공주같이 예쁜 미모를 뽐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지혜는 "#첫사랑 #너무 커버린 아기 #벌써 5세 #태리공주 #나의 에너자이저 #엄마 힘낼게"라며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거주 중인 압구정 한강뷰 아파트에서 이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은둔 생활과 폭식으로 온몸 찢어져"…악뮤 이수현, '해병대 출신' 이찬혁 특훈 덕 뼈말라 된 근황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박준형, '와썹맨' 4년 만에 전격 부활…"펌 한 거 아냐, 원래 내 머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KKKKKK' 오타니, 6이닝 무실점 '대충격' 부활쇼…쏟아지는 비도 못막는 '만화 야구'
- 5.대충격 3위→7위. 롯데가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마이너리그 가서도 부진. 첫 등판 3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