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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네스는 "알리는 나에게는 미스터리다. 알리가 토트넘에 처음 들어갔을 때 난 최고의 선수가 될 것으로 생각했다"며 "예상대로 그는 몇 년 동안 잘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모든 것이 증발해버렸다. 많은 감독들이 그를 보고 내린 결정이었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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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네스는 "내가 지금 알리에게 조언한다면 '당신은 지금 마지막 기회에 있다'는 것이다. 에버턴을 떠나면 그 후에 어디로 갈건다. 물론 빅클럽은 아닐 것이다. 반면 에버턴은 빅클럽이고, 그는 어떻게든 그곳에서 기회를 잡아야 한다. 이제 알리가 그 해답을 내놓아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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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에버턴에서 6경기에 출전했지만, 모두 교체였다. 출전시간은 169분에 불과하다. 램파드 감독의 인내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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