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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노란색 수트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속옷이 살짝 보여 섹시한 매력을 더한 강소라는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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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월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강소라는 손재곤 감독의 새 오리지널 OTT 시리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상반기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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