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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가비와 재계약을 추진했다. 가비는 계약기간이 18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좀처럼 진전이 보이지 않고 있다. 4일(한국시각) 르10스포르트에 따르면, 이 틈을 타 맨시티와 리버풀이 뛰어들었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과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가비의 능력에 완전히 매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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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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