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남편 촬영 현장에 항상 따라가나…"오늘도 행복한 하루" by 김수현 기자 2022-04-05 13:10:0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남편과 사이좋은 모습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박지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분장을 한 이수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종종 이수근의 촬영지를 함께 가는 박지연은 남편의 셀카를 올리며 두 사람의 애정을 재확인했다.한편 박지연은 12세 연상의 개그맨 이수근과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