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창원=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아직 수비 살아있네~' 베테랑 이대호가 부드러운 동작으로 여유 넘치는 수비를 선보였다.
롯데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갖는다. 경기를 앞두고 롯데의 최고참 이대호가 후배들과 함께 훈련을 했다.
3루 베이스 앞에 선 이대호는 롯데의 내야수 이학주, 김민수와 함께 수비 훈련을 했다. 후배들의 수비를 지켜보며 미소를 지어 보인 이대호는 후배들의 멋진 수비가 이어지자 힘찬 응원을 보내기도 하고 파이팅 넘치는 훈련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대호는 큰 몸집에도 부드러운 동작으로 수비를 이어갔다. 물 흐르듯 부드러운 동작으로 공을 잡아 1루에 힘차게 송구했다.
지금은 지명타자로 나서고 있지만 이대호는 1루와 3루 수비가 가능하다. 후배들 앞에서 변함없는 수비 실력을 선보였다.
이제 수비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없지만 부드러운 동작으로 볼을 잡아내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이대호는 여전히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후배들에게 보여줬다.
마지막 은퇴 시즌을 즐기고 있는 이대호는 개막 2경기에서 9타수 3안타 1타점으로 여전히 녹슬지 않은 방망이 실력도 보여주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