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창원=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아직 수비 살아있네~' 베테랑 이대호가 부드러운 동작으로 여유 넘치는 수비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롯데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갖는다. 경기를 앞두고 롯데의 최고참 이대호가 후배들과 함께 훈련을 했다.
3루 베이스 앞에 선 이대호는 롯데의 내야수 이학주, 김민수와 함께 수비 훈련을 했다. 후배들의 수비를 지켜보며 미소를 지어 보인 이대호는 후배들의 멋진 수비가 이어지자 힘찬 응원을 보내기도 하고 파이팅 넘치는 훈련 분위기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대호는 큰 몸집에도 부드러운 동작으로 수비를 이어갔다. 물 흐르듯 부드러운 동작으로 공을 잡아 1루에 힘차게 송구했다.
지금은 지명타자로 나서고 있지만 이대호는 1루와 3루 수비가 가능하다. 후배들 앞에서 변함없는 수비 실력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이제 수비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없지만 부드러운 동작으로 볼을 잡아내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이대호는 여전히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후배들에게 보여줬다.
마지막 은퇴 시즌을 즐기고 있는 이대호는 개막 2경기에서 9타수 3안타 1타점으로 여전히 녹슬지 않은 방망이 실력도 보여주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