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2-3에서 3회 김지찬의 수비 실책 출루와 피렐라의 적시타로 3-3 균형을 맞췄다.
Advertisement
강민호의 시즌 첫 홈런. 지난해 역대 10번째 12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날린 강민호는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에도 첫 발을 내디뎠다.
Advertisement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