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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장을 보기 위해 마트를 찾은 전미라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카트를 끌고 마트 이곳 저곳을 둘러보고 있는 전미라. 175cm의 큰 키로 황금 비율을 자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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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마트에서 맘껏 살 때가 가장 스트레스 풀려요"라고 밝혔다. 이어 "행복은 열심히 일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작은 기쁨들을 서로 나누며 사는일 같아요"라면서 "저는 오늘도 잘 먹고 열심히 달리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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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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