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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소노 시온이 자신의 영화에 출연 예정인 배우 A씨를 사무실에 불러서 성관계를 요구했지만 이를 거절하자 A씨가 보는 앞에서 다른 배우와 성행위를 하는 충격적인 행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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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시온의 영화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A씨는 "소노 시온은 항상 '여성 배우들이 배역을 원해서 나에게 온다'라고 말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노 시온이 주연 여성 배우에게 손을 많이 댔었다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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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배우로서 팔리고 싶다'는 목표가 강했던 B씨는 소노 시온의 행동이 문제라고 인지하지 못 했었다면서 "나는 그때 필사적이었다. 어느 날 소노 시온이 호텔서 보자고 연락을 했다. 일을 주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소노 시온과 관계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신작 오디션에 참여하라는 안내가 사무실에 도착했고 작품에 출연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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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노 시온은 2009년 니시지마 다카히로 주연의 영화 '러브 익스포져'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고스트랜드', '무사: 400 vs 1', '지옥이 뭐가 나빠', '차가운 열대어' 등의 영화로 이름을 알렸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