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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가 5일(한국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루니는 제이든 산초, 마커스 래시포드, 제시 린가드, 스콧 맥토미니가 새 맨유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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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산초는 내년에 더 좋아질 것이다. 래시포드 역시 다음 시즌에 발전이 예상된다. 맨유는 좋은 어린 선수들을 가지고 있다. 린가드는 맨유에 에너지와 퀄리티를 모두 제공할 것이다. 맥토미니 역시 잘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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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차기 감독은 아약스 에릭 텐하그, 파리생제르맹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세비야 훌렌 로페테기, 스페인 국가대표 루이스 엔리케 4명으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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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호날두는 맨유의 가장 많은 득점을 책임지고 있지만 맨유가 앞으로는 호날두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고 봤다. 호날두가 이제는 매 경기 90분 풀타임을 뛸 수 있는 체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편 맨유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까지 승점 51점으로 7위다. 맨유보다 2경기나 덜 소화한 아스널이 승점 54점으로 5위다. 챔피언스리그 마지노선인 4위 확보도 어려운 실정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