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얼짱 출신 홍영기가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5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행하는 시리얼도 구하고 2kg 쪘고"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미국 LA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 의자에 앉아 망중한을 즐기는가 하면 시리얼을 구입한 후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최근 미국을 여행하며 다양한 먹방을 보여왔더 바. 뱃살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세용과 21세 때 결혼해 두 아이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