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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홍영기는 미국 LA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 의자에 앉아 망중한을 즐기는가 하면 시리얼을 구입한 후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최근 미국을 여행하며 다양한 먹방을 보여왔더 바. 뱃살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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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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