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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그는 '쉴틈없이 촬영만하다가 간만에 그리웠던 집. 격이가 오늘은 버스가 타고 싶다길래 몰래 격이 유치원까지 하원길러닝. 유치원 버스가 아닌 일반버스로 집으로. 간만에 배우가 아니라 아빠라서 참행복했다. 늦을까봐 조금 빨리갔는데 간만에 빡빡했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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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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