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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한 글에서 그는 자신의 다이어트 후기를 공개하며 '무리하게 살 뺄 생각이 없어서 먹고싶은 거 다 먹고 보조제만으로 소량 감량한(-3kg) 몸인지라 보여드리기 부끄러웠지만 진정성있게 있는 그대로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서 용기냈어요'라며 이번 기회에 정말 많은 분들과 소통하면서 다이어트가 고민이신 분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 저랑 같이 다이어트 뿌시자고 약속했던 분들이 한 두 분이 아니죠. 그래서 동기부여할 겸 조금이라도 의욕 타오르시라고 또 준비했어요'라고 사진 공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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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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