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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는 "이효리 님 하면 저보다 시청자 분들이 더 아실 것 같은데 상당히 솔직한 분이다. 솔직히 자기 감정을 표현하시고. 그래서 작업할 때 일의 속도가 빠른 것 같다. 저희가 일하며 훨씬 더 좋게, 쿨하게 일을 진행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고, 이효리 님은 항상 궁금한 것에 대해서도 바로바로 표현하고 몰랐던 것에 대해서도 충분히 받아들이면서 저희가 아는 스타의 모습 안에 저희가 담고 싶은 솔직한 리얼함도 있어서 공감을 많이 해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콘텐츠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주시기 때문에 저희가 미처 '이거 가능할까? 이거 해도 될까?'에 대한 부분들은 항상 본인이 먼저 장애물들을 없애주시기도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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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소울-풀 서울 스토리를 그릴 '서울체크인'은 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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