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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기류가 바뀌는 모습이다. 당초만 하더라도 랑닉이 차기 감독 선임에 깊숙히 관여할 것으로 보였다. 실제 랑닉은 아약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원하고 있었다. 텐 하흐 감독은 맨유 수뇌부와 인터뷰를 하는 등 맨유행에 가까워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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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최악이다. 맨유 전문 기자는 "맨유 선수들이 랑닉의 지시를 듣지 않고 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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