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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지혜는 딸과 함께 친정어머니가 직접 뜨개질해준 특별한 커플룩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똑같은 옷을 입고 웃는 모녀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딸과 손녀를 위해 정성이 담긴 손 뜨개질로 커플룩을 만든 친정어머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따뜻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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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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