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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5일 오후(현지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벤피카와의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61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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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도 이에 응답했다. 경기가 끝난 후 바로 근육 피로 해소 요법에 돌입했다. 살라가 이 사진을 올린 시간은 영국 시간으로 오전 2시였다. 그만큼 빨리 피로를 회복해 맨시티전을 준비하겠다는 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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