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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과의 견해와도 일맥상통한다. 그는 지난달 승부처가 시작될 즈음에 "지금 이 순간, 바로 케인과 요리스, 손흥민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해야 한다. 경험많고 재능이 뛰어난 이들이 상황을 이끌어야 하고, 우리를 끝까지 지켜줘야 한다"며 "현재는 확실한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100%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들에게 120% 또는 130%를 요구해야 한다. 이들이 팀을 이끌어야 '빅4' 경쟁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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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토트넘과 5위 아스널은 승점 54점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골득실차에서 토트넘이 '+15'로 '+10'의 아스널에 앞서 있다. 아스널이 1경기 덜 치렀지만 두 팀의 '북런던더비'가 남아 있어 여유가 없다. 토트넘은 5월 13일 아스널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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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스널은 부상자도 속출하고 있다. 키어런 티어니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고, 토마스 파티도 신음하고 있다. 토트넘에는 분명 기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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