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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이 5일(현지시각) 호날두와 포그바가 없는 맨유의 새로운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최전방 원톱에는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포진한 것이 눈에 띈다. 맨유는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케인의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적료 1억파운드(약 1610억원)에다 스페인 세비야로 임대보낸 앙토니 마르시알(세비야)을 '트레이드 카드'로 쓸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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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바로 밑의 2선에는 기존의 안토니 엘랑가, 브루노 페르난데스, 제이든 산초가 포진하는 가운데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프레드와 함께 칼빈 필립스를 세웠다. 맨유는 리즈 유나이티드 '원클럽맨'인 필립스를 6000만파운드(약 960억원)에 영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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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