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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한 손으로 자전거를 가뿐하게 들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상아는 "이놈에 자전거 1년에 한번 탈까 말까..작년에 이사 와서 고치고..타려다 또 망가지고. 쿠션 장치가 망가졌는데 통채로 교체해야 한다하니 패스. 그냥 꿀렁꿀렁 다녀야 겠다"고 자전거에 얽힌 사연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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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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