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미나가 수준급 폴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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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5일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폴 위에서 다리 찢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폴댄스 수업 중인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폴 위에서 다리를 찢는 고난이도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미나. 코어 힘을 자랑하며 완벽한 자세를 선보이는 등 수준급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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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과정에서 브라탑에 숏팬츠를 착용한 미나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잘록 허리 등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나는 "오후에 방송있어도 오전에 일산까지 가서 수업하고왔어요. 진짜 갑자기 5년만에 열정뿜뿜. 요즘 엄청 부지런해졌어요"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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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 미나는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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