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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폴댄스 수업 중인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폴 위에서 다리를 찢는 고난이도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미나. 코어 힘을 자랑하며 완벽한 자세를 선보이는 등 수준급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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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오후에 방송있어도 오전에 일산까지 가서 수업하고왔어요. 진짜 갑자기 5년만에 열정뿜뿜. 요즘 엄청 부지런해졌어요"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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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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