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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웨딩화보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인 듯한 박군과 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헤어와 메이크업을 수정 중인 한영. 흑백 사진 속에서도 한영의 고운 한복 자태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박군은 휴대폰에 한영의 모습을 담기 바빴다. 특히 한영을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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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은 "장난이 장난없음. 눈감아야 예쁜가? 딱기다려"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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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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