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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SSG의 경기, 그라운드에 나선 김광현은 노경은과 함께 캐치볼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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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4경기 56.1이닝 동안 3승 5패, 평균자책점 7.35를 기록해 롯데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던 노경은은 입단 테스트까지 거쳐 SSG에서 다시 도전을 시작했고 시범경기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부활을 예고했고 시즌 첫 등판에서 6회까지 피안타 1개만을 내주며 무실점으로 투구를 마쳐 기분 좋은 새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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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의 복귀전을 앞둔 김광현, 노경은의 기세를 이어 팬들의 환호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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