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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김진우와 자신을 "맥시멀과 미니멀리스트"라고 소개했다. 김진우는 "강승윤 헤픈 소비러, 쓸데없이 쓰는 비용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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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승윤은 "연습생 때부터 10년 이상 숙소생활을 해서 나만의 집을 지어 분가하고 싶다, 4층집 정도다. 1층엔 게스트 파티와 생활공간, 2층은 작업실, 3층은 드레스룸, 4층은 루프톱스튜디오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잠은 숙소에서"라고 말하자 MC들은 "드림하우스가 아닌 드림빌딩이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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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김진우에 대해 "공항에서 종이팩과 비닐봉지에 물건을 넣어다녔다, 멤버 셋이 명품 백을 하나 사줬는데 고맙다더니 또 종이가방을 가지고 다니더라"고 폭로했고 김진우는 "그게 그냥 습관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강승윤은 "물욕이 없다. 거의 슬리퍼를 산다. 뒤꿈치있는 신발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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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는 자기관리에는 플렉스했다. 그는 피부관리팩에 11만원을 소비하며 "피부과에 가면 돈이 많이 든다. 기계를 사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은데 사지 않았다"며 "피부과에서 쓰는건 3백만원 한다, 원래 내가 사려던건 50만원선"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