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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리뷰] '그린마더스클럽' 첫방, 이요원 시작부터 추자현·김규리와 악연…평균 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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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요원이 시작부터 추자현, 김규리와 악연으로 엮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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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첫 방송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는 이은표(이요원)가 교육열 최상의 상위동에 입성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교수 임용 준비를 하던 이은표는 자신의 비밀글이 어린 아들에 의해 공개되며 강사일까지 잃게 됐다. 이은표는 교수 앞에서 무릎까지 꿇었지만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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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마치고 들른 빵집에서 이은표는 상위동 엄마들의 톱클래스인 '유빈맘' 변춘희(추자현)와 만났지만 악연으로 엮였다. 변춘희가 빵에 대해 컴플레인을 했지만 이은표가 "별 문제 없다"고 말한 것.

이후 학부모 모입에서도 이은표는 "그런 쪽 엄마는 아직 아니다. 솔직히 아직 1학년인데 그렇게까지 학원을 돌리는 건 애들한테 스트레스만 주고, 엄마 욕심이 아닐까 싶다"고 말해 학부모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따돌림의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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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악연으로 엮인 친구 서진하(김규리)와도 재회했다. 이은표는 중고 책장을 구매하고자 간 집에서 서진하를 보고 놀랐고 서진하의 결혼사진에 남편이 옛 연인 루이 브뉘엘(최광록)라는 사실을 알고 두번째 충격을 받았다. 서진하도 루이에게 "은표를 봤어. 우리는 정말 특별한 인연이지"라고 말했고 루이는 "은표는 그래서 뭐하고 있지"라고 되물어 서진하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다.

이후 학교에서 이은표는 루이 앞에서 정신을 잃었고 루이는 이은표를 안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시각 집에선 서진하가 이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찢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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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2.519%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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